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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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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티슬라바 한인 은혜교회, 신년 축복 기도회

무너져라, 우리 삶의 여리고야! [2009-01-13 05:03]

  • ▲'무너져라, 여리고야!' 새해를 시작하며 간구하는 브라티슬라바 한인은혜교회 성도들.©서달환 기자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한인 은혜교회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은혜교회 본당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교회" 라는 주제로 '신년 축복 여리고 기도회' 를 가졌다. 정재한 담임목사는 성령의 역사하심과 충만하심, 내주하심, 기름부으심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여리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정재한 목사는 기도회가 "모든 문제가 응답되고 성령의 기뻐하시는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다" 면서 "회개의 눈물과 결단의 헌신이 함께 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라고 신년 축복 기도회의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은혜교회 본당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교회" 라는 주제로 '신년 축복 여리고 기도회' 를 가졌다. 정재한 담임목사는 성령의 역사하심과 충만하심, 내주하심, 기름부으심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여리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정재한 목사는 기도회가 "모든 문제가 응답되고 성령의 기뻐하시는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다" 면서 "회개의 눈물과 결단의 헌신이 함께 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라고 신년 축복 기도회의 소감을 밝혔다.

서달환 기자 dhseo@christiantoday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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