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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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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영혼에 대한 소망을 품고…

프랑크푸르트 사랑의교회 청년부 선교봉사 [2011-07-25 10:42]

  •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에서 노방전도 중인 프랑크푸르트 사랑의교회 청년부 선교봉사팀

독일 프랑크푸르트 사랑의교회 청년부는 6월 28일부터 7월6일까지 헝가리 단기선교 봉사를 실시했다. 청년부 박동은 목사의 인솔 아래 총 26명이 참석한 이번 선교봉사는 부다페스트에서 거리(노숙인) 사역을 하고 있는 김흥근, 서명희 선교사과 함께 했다.

선교봉사팀은 현지인 전도사로부터 헝가리의 정치적 배경과 종교적 현황들을 설명 듣고 부다페스트에서 제일 규모가 큰 바실리카 교회와 헝가리 대통령 집무소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들은 부다페스트 노로쉬마끼때 시내중심가에서 노방 전도 전도를 실시하고 김흥근, 서명희 선교사를 도와 급식 사역, 거리 예배와 워십 및 찬양을 함께 하였다. 또 선교봉사팀은 현지에서 헝가리어 전도훈련 및 찬양연습 그리고 나눔 및 평가회를 가지며 헝가리 영혼들에 대한 소망의 마음을 품었다.

▲김흥근 선교사가 부다페스트 남부역 거리의교회에서 노숙인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설교로 영의 양식을 전하고 육의 양식을 전하는 급식시간.선교봉사팀은 급식 사역에서 배식은 물론 재료준비를 비롯해 스프와 샌드위치 등을 만들기도 했다.

▲노로쉬마끼때 시내중심가에서 노방 전도 전도 중인 선교봉사팀. 이들은 노방전도를 위해 헝가리어 전도훈련을 가지기도 했다.

▲역 내를 그리스도의 향기로. 선교봉사팀이 워십 공연과 헝가리어 찬양을 하고 있다.

남윤식 기자 ysnam@christiantoday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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